The First ClassThe First Class
홈홈멤버십 영상영상부동산 분석부동산주식 분석주식뉴스뉴스퍼스트 세미나세미나소모임소모임
로그인
The First Class
콘텐츠멤버십 영상부동산 분석주식 분석
멤버 활동퍼스트 세미나소모임
내 계정문의하기

상호: (주)재파엑스 | 대표: 최영민 | 사업자등록번호: 182-86-02298

통신판매업신고번호: 2025-서울강서-0001호

주소: 서울특별시 강서구 마곡중앙6로 66 비동 916호

고객센터: 010-6300-2430 | 이메일: david@jaepax.ai

이용약관개인정보처리방침환불규정© 2026 The First Class

미리보기

사우디 송유관 중단과 유가 100달러: 문제는 유가가 아니라 금리입니다

공급 사고발 유가 급등, 증시 전이 경로는 10년물 5% 금리입니다

이번 유가 급등은 수요가 살아나서 생긴 상승이 아니라 수송로가 끊겨 발생한 '공급 사고'입니다. 증시로 전이되는 경로도 유가가 아니라 금리이며, 미 10년물이 5%를 넘어선 이상 지수 상단은 제한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적립식 매수는 유지하되 신규 목돈의 투입 속도는 늦추는 대응이 유효한 시점입니다.

1. 달라진 점: 호르무즈 '우회로'까지 끊겼다

사우디 동서 송유관(약 1,200km, 하루 최대 700만 배럴)이 지난 11일 드론 공격을 받은 뒤 가동을 멈췄습니다. 봉쇄된 호르무즈 해협을 피해 원유를 홍해로 빼내던 육상 대체로였다는 점에서 기존 해협 리스크와 성격이 다릅니다. 로이터는 복구가 지연되면 세계 원유 공급의 최대 4%가 추가로 사라질 수 있다고 전했습니다.

14일(현지시간) WTI 10월물은 1.34% 오른 배럴당 101.39달러, 브렌트유 11월물은 1.02% 상승한 105.68달러로 마감했습니다. 장중 브렌트유는 108달러 안팎까지 치솟았다가 트럼프 대통령의 이란 협상 시사 발언에 상승폭을 반납했습니다.

이어지는 내용은 로그인하면 열려요

표·차트와 재파의 결론까지 전부 무료로 보실 수 있어요.

로그인하고 무료로 보기 →

이 콘텐츠는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투자자문·투자권유가 아닙니다. 특정 종목이나 자산에 대한 언급은 매수·매도 추천이 아니며, 어떤 정보든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모든 투자 판단과 그 결과는 회원 본인에게 귀속됩니다.

로그인하시면

  • 이 분석의 전문과 표·차트
  • 매주 올라오는 재파의 부동산·주식 분석
  • 멤버 전용 자료 내려받기

로그인하면 전부 무료로 열려요미리보기로 보는 중이에요

로그인하고 무료로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