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First ClassThe First Class
홈홈멤버십 영상영상부동산 분석부동산주식 분석주식뉴스뉴스퍼스트 세미나세미나소모임소모임
로그인
The First Class
콘텐츠멤버십 영상부동산 분석주식 분석
멤버 활동퍼스트 세미나소모임
내 계정문의하기

상호: (주)재파엑스 | 대표: 최영민 | 사업자등록번호: 182-86-02298

통신판매업신고번호: 2025-서울강서-0001호

주소: 서울특별시 강서구 마곡중앙6로 66 비동 916호

고객센터: 010-6300-2430 | 이메일: david@jaepax.ai

이용약관개인정보처리방침환불규정© 2026 The First Class

미리보기

서울 규제에 막힌 수요, 서울 옆세권 비규제지역으로 이동했다

규제 경계선이 만든 수요 이동, 서울 옆세권 강세는 이어집니다

서울에서 막힌 매수 수요가 경기 비규제·인접지로 이동하는 흐름은 당분간 이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다만 이는 입지 재평가가 아니라 규제 경계선이 만든 이동인 만큼, 경계선이 옮겨가면 함께 흔들립니다.

1. 숫자로 확인된 수요 이동: 서울 거주자의 '원정 매수'

매수 건수: 법원 등기정보광장 기준 올해 상반기 서울 거주자의 경기 집합건물 매수 소유권이전등기는 2만 2,634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1만 6,492건)보다 37.2% 증가했습니다. 상반기 기준 2022년 이후 4년 만의 최대치입니다.

비중 확대: 상반기 경기 전체 집합건물 매수 16만 8,230건 가운데 서울 거주자 비중은 13.5%로, 전년 동기 11.0%에서 2.5%포인트 높아졌습니다. 거래량을 넘어 매수 주체 자체가 바뀌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가격 반응: 한국부동산원 기준 올해 경기 28개 시 아파트값 누적 상승률은 광명(12.28%)·성남(10.56%)·구리(10.11%)·안양(9.76%) 순으로 서울 접근성이 좋은 지역이 상단을 이끌었습니다. 직방 집계에서도 최근 1년 상승률 1위는 성남 분당구(29.5%), 2위는 광명시(28.4%)였습니다.

이어지는 내용은 로그인하면 열려요

표·차트와 재파의 결론까지 전부 무료로 보실 수 있어요.

로그인하고 무료로 보기 →

이 콘텐츠는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투자자문·투자권유가 아닙니다. 특정 종목이나 자산에 대한 언급은 매수·매도 추천이 아니며, 어떤 정보든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모든 투자 판단과 그 결과는 회원 본인에게 귀속됩니다.

로그인하시면

  • 이 분석의 전문과 표·차트
  • 매주 올라오는 재파의 부동산·주식 분석
  • 멤버 전용 자료 내려받기

로그인하면 전부 무료로 열려요미리보기로 보는 중이에요

로그인하고 무료로 보기 →